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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감상 - '구부러진 길'

  • 관리자 (maumsam)
  • 2019-07-06 13:2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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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우리 삶에 쉼표 하나 찍고,

               시한편 감상해보세요^^

 

 

'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?'를 가끔씩 되돌아보는 삶의 여유가 필요하다.

그 물음에 대한 답에 우리는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?

스스로에 대한 답은 각자의 몫일 것이다.

그렇다면 아이들이 보는 부모로서의 나의 모습은 어떠할까?

그 아이들도 내 부모가 구부러진...

편안하고

힘겨울 때 기대고 쉴 수 있는

내 잘못도 덮어주고 품어주는

그러한 부모를 원한다.

우리 아이들이 마음이 따뜻하고

타인과 세상을 품어주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

아이가 조금 부족해도

부모인 내가 조금 부족해도

먼저 담아주고 품어줄 수 있는

구부러진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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